드디어, '해산스님 이야기'가
430여 페이지 분량의 정감있는 모습의 책으로 태어났습니다.
소중하게 받들어 품에 안아보니, 따뜻한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느낍니다.
그리고 그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성원을 보내 주셨던
여러 분들의 <마음>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니,
심재십마처(그 마음이란 놈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?)를
다그쳐 물으시는 스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
감사합니다란 말로는 표현이
너무 가볍다는 것을 느끼면서 일단의 마무리 인사를 드립니다.
성불합시다!
해산을 기리는 모임 합장
추신: 책이 필요하신 분은 까페나 브로그로 연락 주시기를 한번 더 부탁드리며,
아울러 스님의'이야기'를 전하는 일에 지속적인 협조를 바랍니다.
저희들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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