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 * 해산문중海山門中의 문도門徒 스님 중에는
연로年老 하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토굴에서
칩거하시면서 흐트러짐 없는 수행정진修行精進을
계속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그리고 ‘이름 석 자가 세속에 알려지는 날부터
중노릇은 끝난다.’라는 스승의 뜻을 받들어
세인世人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
꺼려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.
그 소중한 뜻에 누累가 되지 않기 위해,
그리고 문도회門徒會의 요청에 따라서,
이야기를 묶어서 편집하여 실었습니다.
그러나 맏상좌이신 벽담 스님과
오랜 세월 시봉해 오셨던 보타 스님의 말씀은
이야기의 내용상 묶을 수가 없어서
두 분의 허락을 받아 따로 실었습니다.)
海山 大宗師 사리탑 碑文 中
山中秩과 門徒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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