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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산海山을 기리는 모임

<6>

 

[법좌에 올라 묵연히 계시다 이르시기를]

 

 

"………주장자가 높이 솟아 허공虛空을 왕래하니 이 소식이 무엇인고?"

 

 

 

[무설설법문無說說法門을 마치고 하좌하셨다.]

 

 

 

載藥山 表忠寺 內院庵 第一禪院

護佛法會

19791111

Posted by 붸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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